축제 개막



07/06/2018 18:30

Nantes Mairie de Nantes

프로그램 정보

콘서트 –

2018년 6월 7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낭트 시청

축제 개막

축제 개막
낭트

음악가 :

김지혜 (런던)  , 성초롱 (런던), 유홍(베를린), E’Joung-Ju

감독: 민용응

김지혜 (런던)

타악기 연주자 보다 공연자라고 불리는 것을 선호할 정도로 무대에 서는 것을 즐긴다. 한국 예술 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타악기를 전공, 앙상블 시나위와 2012년 KBS 국악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런던 SOAS 대학에서 석사 과정 중이며 그룹 « 어반 사운드» 멤버로 런던에서 활동한다.

한국 전통 타악기를 연주하며 국악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즉흥 연주를 한다.

성초롱 (런던)

런던 SOAS 대학에서 가야금을 가르치는 동시에 민족 음악학 박사 과정 중이다. 서울국립대학 한국음악이론 석사와 이화여대 한국음악 학사를 했다. 서울 가야금 대회 (2006), 태금대 전국 가야금 대회(2005)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이화 한국 음악 오케스트라(2007)에서 가야금 독주자로 뽑혀 연주했다. 현재는 런던에 거주하며 영국과 유럽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유홍(베를린)

대금(대나무로 만든 한국의 부는 악기) 연주가로서 한국 전통 음악부터 현대 음악까지의 폭넓은 레퍼토리를 가진 솔리스트이다. 국립국악고등학교에서 궁중음악, 산조, 시나위와 민속 음악 등을 공부했으며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했다. 이후 런던 SOAS 대학 에서 민족음악학으로 석사 과정을 밟았다.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월드 미니멀 페스티벌(암스테르담, 네덜란드), 통영국제음악제(한국), 상해국제아트페스티벌 등의 국제음악제에 초청 받아 연주했다. 현재는 한국 전통 음악 및 대금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정주는

이정주는 거문고(현이 6개인 한국 전통 악기) 연주자이다. 중요무형문화재 16 한갑득류거문고 산조 이수자 자격을 가지고 있다. 전남도립 국악 단에서 10년간 활동한 자신만의 스타일과 음악을 찾아 나섰다. 프랑스로 진출한 연극( d’Ici ou d’Ailleurs 컴파니프랑스), 댄스(Linga 컴파니 스위스) 다양한 예술 장르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어쿠스틱, 일렉트로닉 그리고 현대음악 활동을 위해 문고고, 케다, ManaM, 캄키티와 등의 그룹을 결성하여 유럽, 아시아와 미주를 누비며 거문고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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