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dition nº4
제 4회

01 –
05.06.2016

2016 6월
1일 – 5일

Nantes

Bienvenue au rendez-vous de la Corée à Nantes ! Coïncidant avec l’année France-Corée 2016, cette nouvelle édition est l’occasion d’inviter des artistes coréens d’horizons très différents. L’équipe du festival vous accueille dans différents lieux de la ville pour des expériences musicales et une découverte de la culture coréenne inédites.

올 해 4회를 맞은 한국의 봄 축제는 우리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 예술가들을 초대해 유럽 관객들에게 알려 왔습니다. 2016년 한불 문화 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의 문화를 단순히 프랑스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한불 예술가들의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기획 등을 통해 한국의 봄 축제는 양국의 전통과 현대의 문화 교차로를 만들고자 합니다.


Atelier Hangul

Atelier Hangul

한글 아뜰리에

02.06 / 12:00 – 20:00

6월 2일 / 12시부터 오후 8시 까지

Village Coréen

한국 빌리지

Le Hangul est le système d’écriture du langage coréen. Chaque syllabe se compose en consonne et en voyelle, on peut écrire toute prononciation grâce à son écriture phonétique. Avec un tableau de comparaison entre l’alphabet Hangul et latin, vous pourrez composer et écrire votre nom ou prénom que nous passerons sous la presse à chaleur pour la création de votre…

아뜰리에 한글은 자음과 모음을 결합하여 만드는 과학적인 한글 시스템을 함께 경험해 보는 시간입니다.  한글은 표음문자이기에 소리나는 모든 것을 적을 수 있으므로 한글과 로마자 대조표를 통해 프랑스인들에게 각자의 이름을 외국어로 적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본인의 이름을 꼴라주를 통해 티셔츠로 만들며 한글을 그래픽적으로 재표현해내는 창조적인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Cho Joo-Seon

Ouverture du festival

개막식

01.06 / 18:00

6월 1일 / 저녁 6시

Mairie de Nantes, Salle Paul Bellamy

Le festival ouvre avec le duo franco-coréen Cho Joo Seon et Jean-Marie Nivaigne. Une invitation de la chanteuse de Pansori à ce percussionniste pluriel passionné par la richesse rythmique des musiques traditionnelles du monde : indienne, cubaine ou des gnawas. Les compositions de Simcheong-ga seront interprétées et plongeront les spectateurs dans les mélodies contemporaines coréennes.

제 4회 2016년 한국의 봄 축제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낭뜨 시청 폴 벨라미 홀에서 개막식이 열립니다. 판소리의 조주선과 퍼커션의 졍마리 니베뉴가 함께 하는 한-불 듀오가 한국의 봄이 추구하고자 하는 양국 문화의 조화를 음악으로서 선보일 것입니다.

A Midsummer’s Fantasia
한여름의 판타지아
01.06 / 20:30
6월 1일 / 저녁 8시 30분

A Midsummer’s Fantasia

한여름의 판타지아

01.06 / 20:30

6월 1일 / 저녁 8시 30분

Le Cinématographe

Projection de film et rencontre avec le réalisateur Jang Kun Jae autour du film A Midsummer’s Fantasia. Le réalisateur Jang Kun jae raconte deux histoires en une, qui se croisent et se reflètent l’une dans l’autre. On suit dans un premier temps un réalisateur coréen venu faire des repérages dans une petite ville rurale japonaise pour le tournage de son…

회오리 바람 (2009), 잠 못 드는 밤 (2012) 등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장건재 감독이 일본 나라 국제 영화제에서 제작지원을 받아 만든 한여름의 판타지아는 두개의 이야기를 서로 다른듯 하나로 녹여내어 조용하고 잔잔하게 시청자의 가슴을 벅차게 만듭니다. 작은 순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한여름의 어느날을 그려낸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린 첫번째 챕터와 로맨스를 이야기하는 두번째 챕터를 장소와 사람들의 개인적 추억을 통해 섬세하게 연결해 냅니다. 이 상영회에는 장건재 감독이 함께하여 관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